[입양기] 우주목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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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포스트도 다육이넷 주인장의 다육이들을 소개해볼까 합니다. 그 외형이 굉장히 특이한 다육이중에 유독 눈에 띄는 다육이가 있습니다. 바로 ‘우주목’입니다.

우주목은 사실 저같은 경우는 처음 다육이들을 키우기 시작할 때 부터 데리고 있었는데요, 주인장의 관리 경험 부족으로 인해 저 세상으로 떠나고 말았습니다. 우주목은 생각외로 키우기가 까다로운 다육이인거 같습니다. 대신에 그 특이한 외형으로 인해 다육이 애호가들중에서는 사랑을 받는 다육이이기도 합니다.^^

마치 슈렉귀와 닮은 듯한 외형은 꽤 특이한데요. 특이한 외형 덕분인지 학명조차도 골룸(Gollum)이라고 붙혔던 우주목을 10월초 일산호수공원에서 데리고 왔습니다.ㅋ 녹색의 잎에 끝이 살짝 붉은빛이 도는 목대가 굵은 우주목이네요.

잎도 딱딱하니 건강하게 잘 큰 ‘우주목’인거 같습니다.^^ 위 사진은 처음 데려왔을때 찍은 사진이에요. 데려오고 나서 다이소에서 구입한 화분에 분갈이를 해주었습니다. 데려온지는 현재 대략 한달정도 되었네요. 현재까지도 별탈 없이 잘 성장해 주고 있습니다. 제가 관리하는 방법은 대략 이렇습니다.

  • 햇볕은 잘 받게 해주고 있어요. 베란다에서 잘 쬐어 주고 있습니다.
  • 물은 데려와서 한번 정도 흠뻑 젖게 주었습니다. 제가 물을 주는 기준은 잎이 말랑해지거나 쭈글해졌을때마다 줘요.ㅋ
  • 베란다 창문을 항시 개방하여 통풍을 잘 시켜주고 있습니다.

이후에도 제가 키우는 우주목에 대한 근황은 계속 올려보도록 할께요. 궁금한점은 언제나 댓글 남겨주세요^^

다육이넷

다육이넷의 주인장 입니다!~~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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